SOMs의 투잡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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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시는 견주 분들이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집사 분들은 본인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먹는 사료나 간식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강아지가 사료를 먹고 눈물을 보인다던지, 고양이가 사료를 먹고 이상 증세를 보인다면 먹던 사료도 처분하고 새로운 사료를 사주는 행위, 하루 만에 먹을 수도 있는 양의 간식을 몇만 원 이상을 지불하고 사주는 행위 등은 모두 애완동물에 대한 애정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런 애정이 담긴 견주분들과 집사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자책을 집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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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점심, 저녁, 야식 등과 같은 주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할 것이 없어서 그 시장에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애완동물에게 만들어줄 수 있는 수제 간식, 화식 등은 아직까지 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많아지는 추세이다 보니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 또 이미 키우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필자가 말씀드리는 애완동물에게 직접 만들어줄 수 있는 간식이나 화식이 이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생각하는 견주와 집사분들, 혹은 애완동물 간식을 수제로 제작하실 수 있는 분들, 혹은 이미 제작해서 판매를 하고 계신 분들이 집필할 수 있는 전자책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전자책을 제작하는데 시간은 많이 걸릴 수가 있지만 아직 시장에서 많은 콘텐츠가 판매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간식 - 견주와 집사의 정성이 담긴 간식 썸네일
강아지 고양이 간식 - 견주와 집사의 정성이 담긴 간식 썸네일

수제 간식 레시피와 영상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강아지나 고양이, 그리고 이외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톱이 부러져서 병원에 가면 단순한 치료를 받아도 몇만 원 이상이 나오고 병원이 닫는 시간에 응급으로 동물병원에 갈 경우에는 단순 치료로도 십만 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필자가 단순하게 동물병원으로 예시를 들었지만 사실 이외에 간식이나 사료 값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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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을 구매해도 1 ~ 2만 원 이상을 넘어가며 이는 우리가 먹는 커피나 과자값이랑 비교하면 정말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밖에서 구매하여 먹는 간식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집에서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재료를 사서 해줄 수 있는 음식과 간식, 화식 등에 대한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집필하여 레시피 모음집을 판매한다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히 전자책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일기를 쓰듯 관련 블로그를 하나 정도는 키워주시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느낀 점, 병원에 다녀왔던 점, 애완동물에게 사주는 사료나 간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독자분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어느 정도 팬층이나 독자분들이 늘어나면 그때 본인의 애완동물에게 해주는 화식, 수제 간식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전자책을 판매해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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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간식이나 화식 등을 처음 만들어보시는 분들은 당연히 그에 대한 내용이나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우실 수 있지만 그런 내용들은 이미 유튜브나 블로그 등에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들을 보고 여러 번 연습해보고 성공적인 간식, 화식이 만들어졌을 때 애완동물이 잘 먹는다면 전자책에 내용을 담아서 책을 집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완동물에게 해롭지 않은 식품, 재료 등을 사용해야 하고 레시피를 꼼꼼하게 정리해서 건강에도 좋은 간식들을 만들어주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필자도 과거에 강아지를 잠깐 키울 때 말린 간식을 너무 잘 먹어서 건조기를 사서 간식을 해주는 것도 생각해보고 생선으로 만드는 케이크를 사줬을 때도 잘 먹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직접 해보지는 못했지만 아직까지 추가적인 부업 수단을 생각하지 않으신 분들 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애완동물에게 좋은 간식들을 직접 해서 먹일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자료화하여 콘텐츠로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다면 1석 2조의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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