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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마켓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이제는 종이책이 아니라 전자책이 인터넷 상에서 굉장히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자책은 종이책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며 필자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할 수 있다면 충분히 집필하여 판매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전자책의 경우 종이책과는 다르게 개인이 스스로 집필하고 디자인까지 진행하여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 진입 장벽이 낮고 수입에 대한 목표가 그렇게 크지 않는다면 더욱더 짧은 기간 안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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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개인적으로 부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 추가적인 수입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전자책 시장에 도전하여 1 ~ 2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매일 시간을 투자하여 시급을 받으면서 하는 부업보다 더 효율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이전에 전자책과 종이책에 대한 비교를 간단하게 해 드렸는데 이번 글에서는 조금 더 세세하게 전자책과 종이책에 대한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을 잘 읽어보시고 전자책의 매력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시고 부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책과 전자책의 비교 - 개인이 도전할 수 있는 부업 - 썸네일
종이책과 전자책의 비교 - 개인이 도전할 수 있는 부업 - 썸네일

전자책과 종이책의 차이

전자책과 종이책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책이 가지고 있는 성격의 차이입니다. 종이책은 대부분 개념을 전달하거나 본인의 경험을 전달하는 콘텐츠를 많이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본인의 노하우까지 같이 다루는 책도 있지만 사실 그런 부분은 잘 찾아보기 힘들고 개념, 철학, 개인적인 경험 등을 다루는 내용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자책의 경우 90% 이상이 돈을 벌 수 있는 노하우, 특정 분야에 도전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이미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이 전달하는 메시지, 개인 노하우 등이 담긴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필자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자책과 종이책의 분량이나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하며 디자인이나 맞춤법, 글자의 배열이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에 많이 판매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책은 한 달에 20권이 판매된다고 하면 실제로 본인이 가져갈 수 있는 수입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출판사, 또 종이책을 인쇄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종이 가격 등 이미 투자된 금액도 많고 빠져나가야 하는 돈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자책의 경우 한 달에 20권이 판매된다고 하면 가격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30만 원 ~ 100만 원 이상의 수입도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 부분이 개인이 전자책 시장에 도전하기에 굉장히 매력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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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의 경우 출판사와 함께 인쇄용지를 고르고 몇 부를 인쇄할지 정해야 하며 판매가 이루어질 때마다 본인에게 수입이 100% 돌아가는 구조가 아니라 일정한 비율로 수입이 들어가게 됩니다. 만약 이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개인 출판을 준비해볼 수도 있는데 실제로 개인 출판을 하게 되면 대형 서점에서 판매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매출이 크게 발생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물론 매출이 크게 발생하는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그 사례가 드물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면에 전자책의 경우 스스로 본인의 개인적인 노하우, 시중에서 검색으로 찾아볼 수 없는 노하우들을 전자책으로 집필하고 디자인을 해서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디자인이 어려워서 제작을 의뢰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제로 100Page의 전자책을 디자인 외주 작업으로 맡기면서 제작하는데 투자되는 비용은 20만 원 안쪽이기 때문에 한 권의 전자책을 집필하는데 투자되는 금액 치고는 그렇게 높은 금액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개인적인 노하우를 담아서 바로 판매를 할 수 있는 전자책은 판매 플랫폼에 일정 수수료만 지급한다면 나머지는 100% 개인의 수입이기 때문에 종이책과는 조금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3만 원 ~ 5만 원 정도의 전자책을 한 달에 100권 ~ 300권씩 판매하면서 수백만 원 ~ 수천만 원 이상의 수입을 만들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또한 종이책은 대부분 200 ~ 300 페이지 분량의 책이 20000원 ~ 30000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전자책의 경우 종이책과 같은 200 ~ 300 페이지 분량의 책이 실제로 50000원 ~ 100000원 이상에 판매되고 있는 경우도 많고 가격이 비싼 경우는 20만 원 ~ 30만 원 이상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 이런 것들을 분량에 대비해서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판매자분들의 판매 수량을 보면 수백 권 ~ 수천 권 이상을 판매한 이력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집필하시는 분들의 노하우를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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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앞에서 전자책은 종이책과는 다르게 개인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때문에 개인의 노하우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정하기 때문에 분량과는 관계없이 높은 가격에 판매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5만 원 ~ 10만 원의 전자책을 집필하여 블로그, 혹은 크몽, 탈잉 등과 같은 플랫폼에 한 달에 10권 ~ 20권만 판매할 수 있다면 필자는 충분히 한 달에 일을 하지 않고도 50만 원 ~ 1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렇게 전자책을 조금이라도 판매해보신 분들은 전자책 시장에 대한 미래가 보이실 수 있으며 더 많은 전자책을 집필하고 싶은 욕구, 또 전자책을 더 많이 판매하여 본업보다 더 많은 수입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필자가 소개해드린 내용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전자책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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