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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활동을 할 수 있는 일은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면서 수입을 만들 수도 있고 전자책을 집필한 후 전자책을 판매하여 작가로 활동할 수도 있으며 디자인을 공부해서 외주 작업을 하면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거나 본인이 직접 제작한 디자인을 판매하면서 수입을 만들 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게 본인의 노하우를 강의나 전자책, 채팅을 통해서 전달하는 것으로도 프리랜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는 직업은 그 분야를 정의하기 어렵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면서 원하는 수입 수단을 계속해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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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는 굉장히 지루한 시간들을 견뎌내야 하며 한 가지 일을 하루 종일 한다고 하더라도 그 일한 시간에 대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하루 종일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십만 원 이상의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과 지금도 매일 느끼고 있는 점, 또 마인드를 어떻게 세팅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정답이 없고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서 본인의 업무에 집중하실 때나 프리랜서, 혹은 부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마인드 세팅을 할 때 도움이 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리랜서 도전 - 미래의 내가 돈을 버는 일 - 지루할 때 - 썸네일
프리랜서 도전 - 미래의 내가 돈을 버는 일 - 지루할 때 - 썸네일

지루한 일을 반복할 때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특정 분야에 대한 결과물을 제작하는 과정은 굉장히 힘들도 지치는 일들이 많습니다. 프리랜서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도록 필자가 하는 두 가지의 활동에 대해서 예시를 통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필자가 말씀드리는 것 이외에도 수백 가지 이상의 예시가 있지만 모든 것들을 소개해도 대부분 같은 관점이기 때문에 필자가 소개해드리는 것들을 중심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먼저 우리가 블로그를 통해서 수입 수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입 수단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수백 개 ~ 수천 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면서 주제를 생각하고 썸네일을 만들고 글을 적는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블로그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수입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블로그 개설도 시작하지 않는 분들이 느낄 수 있는 궁금증입니다.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아마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어느 정도의 포스팅을 써야 어느 정도의 수입이 발생하는지가 가장 궁금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지금 정상에서 블로그를 통해서 수백만 원 ~ 수천만 원씩 수입을 만들고 계신 분들도 여러 개의 블로그를 삭제해보고 또다시 개설하는 작업, 수백 개 ~ 수천 개, 많게는 수만 개 이상의 포스팅을 수정하고 작성하는 과정을 모두 거쳤기 때문에 그런 위치에서 수입을 만들고 계신 것이며 그런 시간들을 투자하는 과정에서 노력에 대한 결과물과 목표가 자연스럽게 설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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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도 동일한 분야입니다. 내가 전자책을 판매하기 위해서 주말마다 매일 5시간씩 전자책을 집필해서 2개월 동안 전자책 한 권을 완성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2개월 동안 주말마다 5시간을 시급 1만 원으로 계산해보면 한 달에 40만 원씩, 총 80만 원의 수입이 만들어져야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2개월 동안 전자책을 집필해서 직접 판매를 해보면 한 달에 10만 원 ~ 30만 원의 전자책을 판매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는 프리랜서를 준비하시는 분들, 또 여러 가지 분야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이런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평소에 자연스럽게 시간을 투자해서 일을 하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당연히 시간이 투자되면 그에 맞는 결과물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라는 직업은 특정 분야에서 우리가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고 그 결과물을 스스로 판매해야만 수입이 만들어지는 직업입니다. 이 때문에 시간 투자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가치와 보상도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런 과정이 필자는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해도 10만 원의 수입이 만들어지지 못하는 때가 많고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당연히 지루하고 지치고 힘든 시기가 찾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노력들이 모두 미래의 내가 돈을 버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필자는 2개월 동안 집필한 전자책을 1개월 동안 판매했을 때 첫 달에 약 34만 원의 수입이 발생했습니다. 2개월이라는 노력이 굉장히 무색하게 작아 보일 만큼 말도 안 되는 수입이 만들어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에도 50만 원 이상의 전자책 판매가 이루어질 때도 있고 수십만 원 이상의 디자인 외주 작업을 통해 큰 수입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자는 이런 결과물이 모두 앞에서 시간을 투자해서 보상받지 못하는 것들을 뒤에서 보상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내가 참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이런 수입 수단이 절대 만들어질 수 없는 것이고 언젠가 한 번은 노력해야만 했던 것들을 과거에 도전하고 실행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물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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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금도 지루한 일들을 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 지루한 일들은 당연히 이전과 같이 돈이 되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지루한 일들을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시스템을 만들어가면 한 달에 벌 수 있는 수입의 크기는 점점 늘어가고 그런 것들이 우상향 그래프를 만들면서 수입의 규모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직장에 다니거나 시간을 투자해서 급여를 받는 일은 시간이라는 요소가 수입에 대한 제한을 만들지만 과거에 여러 분야에서 지루한 일들을 반복하고 미래의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여 어느 정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면 몇 년, 몇십 년이 지난 이후에는 수입에 대한 제한이 없기 때문에 한 달에 수천만 원 이상의 수입도 만들어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지루한 일들을 반복하시는 분들께 '미래의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것에 투자한다.'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집중하시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내가 직장에 다니면서 일을 하는 것은 현재의 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며 퇴근 후, 주말 등 남는 시간에 여러 가지 분야에 도전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미래의 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신다면 보다 지루한 일을 하실 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글로써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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