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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우리가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학벌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수저가 아니라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가정환경 및 경제 상황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경제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직장에서 급여를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해서 20 ~ 30년 뒤에도 똑같은 경제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은 마치 운명이 정해져 있는 것처럼 굉장히 잔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0 ~ 30년이라는 기간이 있는데 그 시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도 없고 본인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도 없는데 해보지도 않고 '나는 그냥 적당히 살래..', '나는 돈 욕심이 없어', '나는 그런 거 못해.', '나는 금수저가 아니야' 등과 같은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런 부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우리가 돈에 대해서 아무런 공부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교에서도 돈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고 과거 역사, 사회, 경제에 관련된 용어만 잠시 잠깐 가르쳐주고 있으며 심지어 대학교에서 전공이 경제, 금융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돈을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자의 인생에서 돈에 대한 부분의 가치관을 바꿔주었던 책을 소개해드리며 책을 읽기 전, 또 책을 읽은 후 어떤 가치관의 변화가 있었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책 한 권으로 이런 가치관의 변화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가치관을 형성하고 미래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도 없었을 것이고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현 상황이 아니라 본인의 마음 가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필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극히 필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필자가 말하는 방향성이 정답은 아니며 제 각각 개인마다 견해나 관점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개인의 가치관에서 이해하실 수 있는 부분까지만 이해하시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의 추천 도서 - 돈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 - 썸네일
필자의 추천 도서 - 돈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 - 썸네일

책을 읽기 전의 가치관

필자는 20살 ~ 21살에 대학교를 다니며 방학 때마다 공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필자는 어릴 때부터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또 지금까지 경제 상황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에 돈에 대한 열망이 컸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20살 ~ 21살에 공장에 가서 오전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근무를 하면서 어린 나이에 받을 수 없는 금액을 급여로 받았습니다.

급여 명세서 예시
급여 명세서 예시

위 예시 이미지는 한 달에 평일과 주말을 포함하여 대략 409시간을 일했던 급여 명세서의 일부입니다. 개인적인 정보와 기업명이 적혀있기 때문에 시간만 나오는 이미지를 보여드린 것입니다. 20살 ~ 21살에 위와 같은 시간 동안 일을 하면서 급여를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대학교를 졸업한 선배님들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이때부터 약간 대학교에 다니는 것이 맞는가 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는 시간은 많아도 선배들을 보면 한 달에 급여를 약 200만 원 ~ 250만 원 정도로 시작을 하여 직장을 다니는데 필자는 하루 종일 일을 했다는 가정이 있지만 약 3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았기 때문에 차라리 대학교를 그만두고 하루 종일 일을 하는 방향으로 선택을 할까에 대한 고민을 해본 것입니다.

 

물론 이런 고민은 대학교 방학이 끝나고 다시 대학교 생활로 돌아가면서 모두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대학 생활을 즐기면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것보다 당장에 노는 것, 학점을 받기 위한 공부 등에 치우쳐서 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활을 반복하던 후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군대 이야기는 지루할 수 있으니 간단하게 필자의 가치관이 전환된 시점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자는 군대에서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영창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영창에 가면 하루 종일 철창 안에서 책을 읽어야 합니다. 누워있지도 못하고 벽에 기대지도 못하고 잠깐 일광욕을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합니다. 필자는 이때 우연히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집필한 '로버트 기요사키'라는 사람의 책을 다수 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분이 집필한 책을 읽기 전에도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그런 책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신선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필자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큰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한 돈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공공 기관이 없다는 것, 고등 교육 과정에서 돈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없다는 것, 가정에서는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지 못한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실제로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필자는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 투자는 위험하다.
  • 주식투자는 도박이다.
  • 나는 돈에 욕심이 없다.
  • 월급쟁이가 가장 안전하다.
  • 은행 적금이 가장 안전하다.
  • 노후에는 국민 연금이 있다.
  • 아껴 쓰고 생활비를 저축하다.
  • 목돈이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다.
  • 나는 흙수저라 부자가 될 수 없다.
  • 부동산은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다.

 

아마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혹은 가정에서 이야기를 한다면 위와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과연 돈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해보았는지, 또 실제로 돈이 많아서 경제 활동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지, 평생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만큼의 돈을 보유하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돈이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위에 있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을 포함하여 뉴스, 인터뷰를 했던 과거 여러 가지 콘텐츠를 보면 부자들은 모두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하고 투자를 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은행과는 반대로 돈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들을 포함하여 또 필자가 가장 충격을 받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30 ~ 40년 동안 내가 돈을 벌면서 모을 수 있는 것을 냉정하게 계산해보았을 때 결과물입니다. 우리가 한평생 가정을 꾸리고, 혹은 가정을 꾸리지 않고 계속해서 돈을 모아도 서울에 집 한 채를 대출 없이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평생을 바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원하는 인생을 살기보다는 평생을 아껴 쓰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30 ~ 40년 동안 경제 활동을 하는 동안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본인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것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을 포함하여 주변 분들을 둘러보면 노후에 대한 생각, 스스로 30 ~ 40년 동안 직장에 다니고 돈을 모았을 때 어느 정도 모을 수 있는지, 또 그것을 보고 걱정을 하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그 걱정을 해야 하는 나이, 심각한 경제 상황에 직면할 때쯤 걱정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필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집필한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여러 권 읽기 시작했고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습니다.

 

책을 읽은 후의 가치관

필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포함한 경제, 금융, 투자, 재테크 등과 관련된 서적을 군생활을 하는 동안 최대한 많이 읽으려고 노력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필자가 했던 고민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장은 안전한가?

직장은 피라미드 구조다.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으로 직급이 높아질수록 직원의 수는 적어진다. 즉, 회사는 피라미드 구조이며 직급이 높아질수록 나의 동기들은 이직을 해야 하며 직장에서 정리해고를 당하거나 은퇴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모든 사람들이 대리가 되고 모든 사람들이 차장, 부장으로 진급할 수는 없다. 그럼 나는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주변 사람들은 모두 자연스럽게 정년퇴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해고를 당하신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언제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안감이 들었을까? 아무래도 직장 이외에 다른 대응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부족하지 않을 만큼 돈을 벌 수 있을까? 왜 우리는 직장을 다닐 때부터 은퇴를 할 때까지 아껴 써야 하는 것일까? 그렇게 아껴 써서 돈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은퇴 이후에도 아껴 써야 하는 것일까? 우리나라는 왜 평균 은퇴 나이가 70대가 넘어가는 것일까?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월급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1000만 원 이상 벌 수는 없을까?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수단이 직장밖에 없을까? 직장 말고 다른 수단을 찾아보자

 

무엇이 안전할까?

돈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은행 적금이 안전하다고 하는데 맞나? 은행 적금을 하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부모님은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런데 부모님은 주식투자를 오랜 기간 동안 하고 계신다. 투자는 위험한가? 투자는 왜 위험한가? 투자를 통해 계속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하게 수익이 날 수 있었지? 그래 방법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투자를 할 것인가? 대회에서 우승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몇 달만에 10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할까?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이 이야기하는 돈 관리 방법이 다르다. 나는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 아무래도 돈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정답이 아닐까 싶다. 공부를 할수록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를 공부해야겠다.

 

왜 평생을 일해도 돈이 없는가?

앞으로 10년... 직장 생활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앞으로 20년... 직장 생활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앞으로 30년... 부자는 필요 없다,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가?

앞으로 40년... 내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가?

앞으로 50년... 이때까지 일을 하고 있을까? 해야 할까?

50년 동안 로또를 산다면 당첨될 확률은?

50년 동안 일을 해도 집 한 채 사지 못한다. 산다고 하더라도 그 집은 은행 집일 것이다.

왜 대출이자는 많이 내면서 적금 이자는 적게 줄까?

우리는 왜 평생 살면서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할까?

왜 돈에 대한 공부보다 고등 교육이 중요하고 토익이 중요할까?

물가가 오르고 사용하는 돈이 많아지면 급여도 올라야 하는데... 현실은 왜 다를까?

돈을 벌면 벌수록 더 경제 상황이 좋아져야 한다. 그런데 왜 다들 힘들어할까?

사람의 노동을 다른 로봇, 시스템이 대체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필자는 위와 같은 고민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고민했고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고민을 할 것입니다. 이런 고민을 한다고 고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발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가치관이 성장했고 더 많은 것들을 해냈으며 이는 곧 경제적인 부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처음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이런 고민을 이야기했을 때 아무런 해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으며 목표가 생겼고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필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처음에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부모님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것을 원하셨고 친구들도 취업에 목표를 두고 공부를 하였고 취업 이후부터는 공부하는 모습을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필자는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지금보다 3개월 뒤에 더 나은 모습, 1년 뒤에는 또 달라진 모습, 5년 뒤에는 정말 달라진 모습, 10년 뒤에는 다른 사람들이 꿈에 그리는 모습, 20년 후에는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면서 살 수 있는 모습을 꿈꾸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직장을 다니지 않고 프리랜서라는 길을 선택하고 걸어오면서 만들어진 가치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테니 가볍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프리랜서를 선택하고 걸어오며 만들어진 가치관

- 창업이 어려운 이유는 경쟁자가 많아서이다. 취업이 어려운 이유도 경쟁자가 많아서 그런 것이다. 그럼 경쟁자가 없는 분야에 도전하면 되지 않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어렵나? 내가 개척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 남들이 블로그로 한 달에 1000만 원씩 번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난 못하나? 왜? 나도 할 수 있다. 그 사람처럼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지 못하지만 그 사람의 절반, 아니 절반의 반만 따라가면 못해도 100만 원은 벌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해보자.

 

- 남들이 주식투자로 한 달에 1000만 원씩 번다고 한다. 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수억 원을 벌었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난 못하나? 나도 할 수 있다. 남들이 노력한 만큼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고 도전해보는 것이다. 수년 동안 많은 돈을 잃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씩 수익이 나오고 있다.

 

- 남들이 전자책을 통해서 돈을 벌었다고 한다. 누가 전자책을 사겠나? 난 글을 쓰지 못한다. 나는 대학교에서 수학과 과학을 전공했다. 나는 글을 쓰는 재주가 없고 배운 적도 없다. 다들 똑같다고 이야기한다. 나도 해볼까? 그래 해보자. 일단 쓰고 판매해보자. 지금은 전자책 판매로 평균 150만 원 이상의 수입이 가만히 있어도 만들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 발전해서 한 달에 500만 원 ~ 1000만 원 이상의 수입도 가능할 것 같다.

 

- 디자인은 다양한 분야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어떤 것이 돈이 될까? 작업을 잘하면 단 시간에도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나도 해볼까? 난 못하나? 못할 것 같다. 디자인 툴을 다루지도 못하고 디자인을 공부해보지도 않았다. 과거 선생님이 내 그림을 보고 웃은 적이 있다. 미술을 싫어한다. 그래도 해보자.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PPT로 시작해보자. 유튜브에 이미 다양한 공부 자료가 있다. 지금은 PPT로 전자책을 디자인해서 외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PPT로 내 전자책을 집필하고 편집하고 디자인을 하고 있다. PPT로 다이어리를 만들어봤다. PPT로 돈이 되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 다른 것도 하나씩 늘려 가보자.

 

- 유튜브가 굉장히 돈이 된다고 한다. 지금도 도전할 수 있을까?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어렵다고 했고 지금도 다들 어렵다고 한다. 어려운 거는 인정한다. 과거 1200명의 구독자를 만들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이제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목소리를 노출하지 않고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 일을 하나하나 끝내면서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서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 전문가가 아니라도 강의를 해서 돈을 번다고 한다. 나도 할 수 있나? 내가 잘하는 분야가 있나? 생각해보면 도전해본 분야는 좀 되지만 전문 분야는 없다. 근데 그래도 할 수 있단다. 한번 해볼까? 주식투자에 대한 강의 블로그에 대한 강의 등 내가 해본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보았다. 내용이 너무 좋다고 한다. 판매가 될 것 같냐고 물어보니 판매가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영상을 찍거나 ZOOM 강의로 판매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위 질문과 과정은 필자가 실제로 고민했던 것들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관점들이 있습니다. 필자는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좌절하기보다 경쟁이 없는 곳에서 부각될 수 있는 것을 선호하고 처음 하는 분야에 도전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가 없어도 경험자, 입문자, 초보자가 있다면 조언을 듣고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검증되지 않은 안정보다는 가능성이 있는 것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또 지금 이미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신 분들은 힘들었던 시기를 모두 겪었을 것이고 그것을 느껴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직접 느껴보고자 다양한 분야에 계속해서 도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이런 모든 경험과 가치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집필한 로버트 기요사키라는 분의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책을 읽고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해석하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책을 읽고 돈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며 주변 사람들이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지를 둘러보신다면 조금은 가치관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필자가 읽었던 전자책을 소개해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필자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으니 그 부분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는데 읽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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