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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20년부터 전자책 시장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 들었고 이 때는 자동화 수입이 만들어지는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분야와 필자가 도전해볼 수 있을 만한 것들에 대한 주제를 찾아다니는 시기였습니다. 수입이 꾸준하게 발생할 수 있는 수단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필자는 전자책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했고 2020년부터 전자책을 집필하여 2021년 1월부터 처음으로 전자책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필자도 처음부터 전자책 시장에 진입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거나 부담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필자 또한 다른 분들과 같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전에는 항상 막연한 기대감,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거부감, 시도했을 때 시간이 낭비될 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뒤를 돌아보면 나쁘지 않은 수입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이런 수입 구조가 더욱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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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각 때문에 필자는 전자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런저런 여러 가지 것들에 도전을 하고 있지만 처음 전자책 집필이라는 부업에 대해서 접했을 때는 다른 분들과 동일하게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도전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전자책 부업이라는 것을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전자책 시장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단순한 경험이 지금 1년에 1000만 원 ~ 2000만 원의 고정 수입을 만들어주고 있고 그 이상의 가능성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도전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자가 전자책 시장에 진입하게 된 계기 - 유튜브 영상 - 썸네일
필자가 전자책 시장에 진입하게 된 계기 - 유튜브 영상 - 썸네일

전자책 부업 - 유튜브 영상을 접하다

필자가 가장 처음으로 전자책 부업이라는 주제를 접한 경험은 바로 유튜브 영상입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많은 크리에이터 분들이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도전할 수 있는 분야, 누구나 할 수 있는 부업, 월 천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는 공통된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고 게시하고 계십니다. 필자는 이런 영상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었기 때문에 어떤 영상이 도움이 되는지, 또 어떤 영상이 도움이 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이 나름 빠르게 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영상을 찾아보면서 꾸준하게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구를 하던 중에 유튜브 채널에서 블로그, 유튜브, POD 사업, 스마트 스토어 등과 같은 주제가 아니라 전자책 집필을 통해서 수입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접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필자가 전자책 부업에 대해서 고민하고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계기로 전자책 시장에 대한 조사를 해보고 전자책 집필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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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필자가 했던 고민은 '나는 잘 아는 분야가 없는데.',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하는데.' 등과 같은 고민이었으며 필자가 하고 있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필자는 이전 포스팅에서 전자책을 집필하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보시라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필자는 이때 여러 가지 전자책 주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나도 도전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굉장히 저렴한 전자책을 두 권 정도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실 그렇게 큰 기대를 하고 구매를 했던 전자책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전자책을 구매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이미 전자책을 판매하고 계시는 분들보다는 글을 적는 스킬이나 전자책을 디자인하는 방법 등이 모두 부족하지만 첫 구매를 한 이후에 바로 위와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고민이 '나도 도전해볼 수 있다'는 계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위와 같이 생각을 하고 집필했던 전자책은 첫 달에 34만 원이라는 아주 적은 수입이 발생하는 결과를 만들어냈고 2개월 동안 고생한 노력에 대한 결과가 너무 작았기 때문에 실망했지만 이때 필자는 적은 수입이라도 '내 전자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저런 주제를 찾아보고 전자책을 집필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처음으로 전자책이 판매되었을 때는 평점이 1점도 달려보았고 주눅 드는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그런 것들이 한 달, 두 달 정도 반복되다 보니 더 많은 전자책을 집필하고 싶은 욕구, 지금보다 더 잘하면 34만 원이 100만 원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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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22%의 수수료를 제외하고도 한 달에 200만 원 이상의 수입이 발생하는 달도 생겼고 지금 필자가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인 2022년에는 한 달에 못해도 100만 원 ~ 150만 원 이상의 순수입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튜브 영상 하나만으로 호기심이 생겼고, 다른 사람들이 집필한 저렴한 전자책을 구매한 뒤 자신감이 생겼으며 전자책을 제작해서 판매를 한 뒤 첫 판매가 이루어진 달부터는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것입니다. 누구나 비슷한 계기로 전자책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첫 판매를 해보신 분들과 아직 도전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느끼는 관점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필자와 같이 단순 영상만으로 전자책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이번 글을 보신다면 꼭 한 번이라도, 한 권이 팔릴 때까지 전자책을 집필하고 판매에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권이 팔리더라도 그것을 느껴본 것과 느껴보지 못한 것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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